2026년 새해를 맞아 전남·전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지급되는 민생지원금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.
중앙정부 차원의 3차 전국민 지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, 몇몇 지역은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을 실시하거나 시작했습니다.
전남 보성군 — 1인당 30만 원 지원
전남 보성군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 군민에게 ‘보성사랑(민생회복)지원금’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보성군은 이 지원금을 설 명절 이전에 모든 주민에게 지급할 예정이며, 소득이나 나이 구분 없이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.
✔ 지급금액: 30만 원
✔ 지급대상: 보성군 주민 전체
✔ 지급방식: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
✔ 사용처: 마트, 전통시장, 식당, 서비스업 등 대부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
✔ 지급시기: 설 명절 이전 지급 예정
보성군은 이 지원금을 자체 재원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고, 지역 소비 진작과 상권 회복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.
전북 정읍시 — 1인당 30만 원 지급
전북 정읍시도 전 시민 대상 민생지원금 30만 원을 준비해 왔습니다.
정읍시와 시의회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정읍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.
✔ 지급금액: 30만 원
✔ 지급대상: 정읍시 주민 전체
✔ 지급방식: 정읍사랑상품권(선불카드)
✔ 신청시작: 1월 19일부터
정읍시는 경기 침체 속에서 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계획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
전남 순천시 — 1인당 20만 원 지급
전남 순천시도 전 시민에게 민생지원금 20만 원을 지급했으며, 25.12.08~ 25.12.26 (신청,지급 이미 완료)
이는 지역 내 소비 회복을 위한 조치로 보도되고 있습니다. 순천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됐으며,
지난해 11월 이후 순천시에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를 둔 시민이 대상입니다.
✔ 지급금액: 20만 원
✔ 지급방식: 순천사랑상품권 or 지원금
✔ 대상: 순천시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 기준 계속 거주한 시민
✔ 사용 유의: 사용 기간 내 소비 필요 (25.12.08~ 26.02.28 까지)
순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회복 효과를 기대하며 이번 지원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전남·전북권 민생지원금
마무리
각 지역별 신청 방법, 지급 대상 및 사용처는 지자체 공식 공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지원금은 주로 지역상품권/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기 때문에, 사용 기한과 가맹점 확인도 잊지 마세요! (자세하고 정확한 공지가 나오면 수정해서 업로드 해드릴게요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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